| 진작에 살걸 그랬습니다 | 2015-09-22 00:56:4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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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: sindongg | 평가 : ![]() ![]() ![]() ![]() 추천/반대 : 0/ 0 조회수 : 964 |
안그래도 아내가 드라이기 드라이기 노래를 해왔는데 이제서야 샀네요
저희집개는 골든리트리버... 30키로에 가깝습니다
목욕후 털말리기 정말 정말 힘들었죠... 진작에 살걸 그랬습니다..
이거 산뒤로는 몸이 편하네요 아주 . 큼직하니 각도조절도 마음대로 되고
풍량도 강력하고 아주 마음에 쏙듭니다. 값어치를 하는 상품이네요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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